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대구소망교회 제2대 위임목사로 섬기는 류경민 목사입니다.
대구소망교회는 1999년 11월 14일 설립되어,
오늘까지 하나님 나라와 복음 안에 살아가는 신앙공동체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함해노회에 소속된 정통 기독교회입니다.
[요20: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팬데믹의 긴 터널을 지나왔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불안의 그림자가 짙습니다.
지난 한 해만 돌아보아도 비상계엄 사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 멈추지 않는 전쟁,
기후 위기와 AI의 급격한 변화 등 사회·외교·기술 전 영역에서 우리는 위태로운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영적, 정신적 공허함이 깊어가는 이 땅과 교회를 향해 주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실까요?
두려움에 떨며 문을 걸어 잠근 제자들에게 주님은 찾아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20:21)라고 선포하셨습니다.
미디안의 약탈을 피해 숨죽이던 기드온에게는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삿6:12)라며 용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또한 주님은 단순히 위로에 그치지 않으셨습니다
평강을 얻은 제자에게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셨고,
기드온에게는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라”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숨어있는 자를 찾아내어 평강을 주시고, 다시 그들을 세상 한복판으로 파송하십니다.
2026년, 하늘의 평강이 우리 삶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머무는 평강이 아니라, 흐르는 평강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셨듯, 우리 또한 은혜를 입고 세상을 살리기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제자와 사사를 통해 시대를 구원하셨던 역사가,
오늘 우리와 교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이 땅에 펼쳐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류경민 목사 올림
류경민 위임목사
미래로교회 전임전도사 및 부목사
노원교회 부목사
주님의교회 부목사
현) 대구소망교회 위임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선교신학(Th. M) 졸업
장로회신학대학교 일반대학원 선교신학(Ph. D) 수료
[요20:21]
예수께서 또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팬데믹의 긴 터널을 지나왔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는
불안의 그림자가 짙습니다.
지난 한 해만 돌아보아도
비상계엄 사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압박,
멈추지 않는 전쟁, 기후 위기와
AI의 급격한 변화 등
사회·외교·기술 전 영역에서
우리는 위태로운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영적, 정신적 공허함이 깊어가는
이 땅과 교회를 향해
주님은 무엇이라 말씀하실까요?
두려움에 떨며 문을 걸어 잠근 제자들에게
주님은 찾아오셔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요20:21)
라고 선포하셨습니다.
미디안의 약탈을 피해
숨죽이던 기드온에게는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삿6:12)
라며 용기를 불어넣으셨습니다.
또한 주님은 단순히 위로에
그치지 않으셨습니다
평강을 얻은 제자에게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하셨고,
기드온에게는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라”
명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숨어있는 자를 찾아내어
평강을 주시고,
다시 그들을 세상 한복판으로 파송하십니다.
2026년, 하늘의 평강이
우리 삶에 충만하기를 소망합니다.
그러나 머무는 평강이 아니라,
흐르는 평강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오셨듯,
우리 또한 은혜를 입고 세상을 살리기 위해
나아가야 합니다.
제자와 사사를 통해 시대를 구원하셨던 역사가,
오늘 우리와 교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이 땅에 펼쳐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류경민 목사 올림
류경민 위임목사
미래로교회 전임전도사 및 부목사
노원교회 부목사
주님의교회 부목사
현) 대구소망교회 위임목사
장신대 신학대학원(M.Div) 졸업
장신대 일반대학원 선교신학(Th. M) 졸업
장신대 일반대학원 선교신학(Ph. D) 수료